제가 왜냐하면 이 서구청사 말이죠, 너무 서둘렀습니다.
옮기고 이전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갑작스럽게 해 가지고 벌써 이 건물 자체가 의장실은 비가 스며들고 이렇게 합니다.
공사도 급하게 서두르니까 날림 공사고 서대신동 말이죠, 구 서구청사 일원에 있는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압니까?
그 사람들도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매매 계약을 말이죠, 김재호 위원이 말씀한 것 같이 선이 있으면 후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 지금현재 매매계약서 말이지 할 것이다, 가상적으로 해 가지고 김상만씨 이래 가지고 오늘 온다는데 나는 믿지 않습니다.
항간에 주민들이 말이지 저한테 많이 묻습니다.
내가 민선 대표자기 때문에 청사 이거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거기에 있는 유지들하고 세무서에 관계자한테 물으니까 무슨 말하노, 오히려 사하 쪽에 갈 가능성이 많다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서구청 그래도 명실공히 행정을 하는 공무원들이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거든요.
재무과장이 거짓말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청사를 옮기기 위해서 하나의 구실에 지나지 않는 업무를 지금 추진한거라요.
이거 세무서 온다고 얼마나 말씀을 들었습니까?
지금 기간이 벌써 4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김상만씨 와 가지고 계약이 될 것이다 그거 자꾸 그렇게 변명하지 말고 청사 저것을 개인한테 매매를 하든지 나는 세무서가 여기 온다는 것을 아직 상상도 안 합니다.
개인한테도 매매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해주십시오, 자꾸 세무서를 하지 말고 세무서 이거예, 절대 내가 볼 때는 세무서가 서구청사에 오지 않는다고 나는 봅니다.
국가와 국가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는데 김상만씨가 세무서 땅 저것을 자기가 불하 받고 이 세무서 땅을 자기가 취급하겠다, 그거예 얼토당토 안한 것입니다.
자꾸 가공 인물을 내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면 오점만 남깁니다.
차라리 이것을 공매처분을 하든지 신문에 기재해 가지고 빨리 매각이 되고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다른 방법을 강구할 그런 의사는 과장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