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봉사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제가 말이죠, 공익요원에 대해서 동사무소도 나가 있습니다.
오늘 내가 비로서 152명을 받았는데 부산에 수요는 많고 배당을 하다 보니까 우리구에 아마 152명이 이거 우리 예산 들어가니까 과다하거든요.
이 양 보다도 저 이야기는 질이 참 좋거든요.
그래서 공익요원이 지금 우리 전자 인터넷 이것을 말이지 지금 제대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인터넷 고장난데 다니면서 고쳐주더라구요.
그러니까 동에 칭찬 듣고 그 사람들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주고 해서 아주 공익요원이 솔선수범해서 학생들 있는데 인터넷 고장이 나는가 칩을, 부속을 사 가지고 직접 고쳐 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좋은 점도 있지만 어떤 점은 말이죠, 공익요원들이 교통행정과에 배속된 공익요원들 말이죠, 나는 왜 그러냐 하면 이 사람들 질적인 교육을 분명히 시켜야 됩니다.
아주 나는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시키는거,
왜냐하면 무식하기 짝이 없는거라,
공익요원 그대로 끊고 사람들이 항의를 하면 내 여기 사람 있는데 항의를 하면 왜 안 타고 있었어요, 하고 쌍말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부서별로 교육하는 사람이 있다 손치더라도 정서상으로 절대 교육이 필요합니다.
나는 늦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넣은거,
왜 일찍 시작 안 하고 과장님 이제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까?
주민들이 공익요원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피해를 주는 아주 몰지각한 공익근무요원들이 많더라구요.
이거 빨리 시작해야 되는거라, 과장님 지금 늦게라도 이 교육을 시작한다니까 천만다행으로 여깁니다.
그것을 할 때 말이죠, 과장님 교수하면 10만원 비쌉니다.
우리 구의원들도 지식이 함양된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야기인데 구의원을 교육 위원으로 위촉시키라는 것이 아니고 좀 전에 엄주정 위원님이 말씀한 것 같이 노인대학에도 질 높은 박식한 교수를 능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관내에 있는 사람을 이렇게 될 수 있는대로 추천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구로 봐서는 지방자치 시대인데 안 낫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