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민들은 좌우간 아무리 잘해줘도 지금 이야기하는 4백만원, 5백만원 아무리 잘해줘도 반대를 하게 되어 있어요.
반대를 할 명분을 찾다보니까 조망권, 지가하락, 지금 이제 우리 공무원들 답변하시는 것을 보면 지가가 오르면 올랐지 하락한다는 소리는 절대로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지가가 하락되고, 우리는 음지에서 살고, 집도 안 팔리고, 재개발해야 되는데 재개발도 안 한다 그러고, 이런 이야기가 이제는 우리한테까지 전달될 정도로 많이 벌려 놓아서 이게 통과가 안 되어도 문제고, 통과되어도 문제일만큼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놓고, 이것을 사전에 충분히 조율이 되어 가지고, 의원들하고 조율이 되고, 의장단하고 조율이 되어 가지고 우리도 간담회를 열어서 이런 부분은 공무원들이 일 할 수 있겠끔 뒤받침 해줘야 된다 이렇게 여론 조성이 되어 가지고 가야 되는데, 뒤늦게 작년에 통과 못시켜서 차질도 있고, 전부 서로가 안 맞고, 집행부가 어떻게 일을 처리하는지, 또 일부에서 의회를 가볍게 본다든지 그래서 나오는 것이에요.
충분히 사전에 상의를 해야됩니다, 이런 것은.
그런데 지금 이제 주민들이 이야기하는 그 부분을 어느 정도 해소를 시켰습니까?
지금현재 그 상태대로 답보 되어 있는 것입니까?
업자하고 한번 타협을 봐라, 그것밖에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