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내가 요약해서 몇 말씀만 합니다.
지금 말이지, 아까 설명을 했지만 기본현황이나 2004년도 업무실적도 설명도 하고 또 현재 2005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지금 설명했는데 이대로 하면 우리 서구에 끝났다, 병자 없다, 병자 없습니다.
그러나 위원들이 질문한 하나하나 한거에 대해서 좀 중점적으로 들어 주시고 저는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우리 서구 구민이 14만6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인원이 보건행정이 과연 뒤따라 주느냐 지금 여기에 그 1페이지 현황 한번 봐 주십시오.
지금 36명에 현원이 34명입니다.
2명이 미달이 됩니다.
50명이 해도 그 이런 애로사항을 지금 계획해 놓은거 이것을 감당을 못하는데 이 현원을 가지고 현원이 2명이 미달 돼,
기획감사실 의회담당자 나와 있습니까?
왜 말이지 건강은 국력입니다.
건강이 좋아야 살 수 있는거라,
왜 여기 현원 미달을 시켜 놓고 있어, 기획담당자 듣고 있어요?
현황을 보십시오.
36명인데 34명이라, 여기에 50명이 되어도 모자라는데 왜 이래 인원을 안 주고 그래,
그 점을 기획감사실 의회 담당자는, 국장님이 지금 안 계시네,
보건소는 독립부서니까 총무국장님이 가셨는데 왜 자리를 비웠습니까?
총무국장이,
총무국장이 더 알아야 되는데,
그리고 말이죠, 박종래 과장님은 보건소 온 지도 얼마 안 되는데 대단한 실적을 한거라,
내가 깜짝 놀랬는데 좀 더 내실 있는 숫자를 하지 말고 우리가 형사법에 말이죠, 100명의 죄인을 두고도 무고한 한 사람을 피해를 주지 말라 했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하나하나 지적을 다 했습니다.
내가 볼 때는 어떻게 보면 업무량이 숫자로 해서 실적위주로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특히 박종래 과장님은 또 머리도 사프하시고 계획도 잘 다루시는데 이제 내실 있는 계획을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질문하는거 하나하나 나열하면 꼬집을거 많습니다.
이래서 숫자 놀음하지 마시고 정말로 내실 있는 구민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해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