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이 있음)
제가 또 한마디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과장님, 사전에 과장님께서 나오셔서 이 부분이 좀 잘못되었다 이래서, 한번더 상기시키는 뜻에서 이런 것은 과장님 잘 알고 계시고 이렀는데, 물론 과장님이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담당 부서에서 이런 것은 의회 거치고 이래가지고 사실상 어떠한 그것을 마지막에 하기 때문에 과장님 실제 그렇게 이야기 하셨는데, 그 담당 부서에서 2회 추경 예산 할 적에 우리 의회에 먼저 올려 가지고 승인을 먼저 받고 난 후에, 이 절차를 거쳐야 되는데, 지금현재 우리 집행부를 보면 말이죠, 상당히 그런 부분에 의회를 무시해서 그런가, 의원을 그거해서 그런지, 그러면 사전에 그리 된 것 같으면, 담당과장님이 올라 오셔 가지고, 오늘 지적과장님이 이야기했는데, 사실 의원님들, 산업건설위원회 같으면, 미리 오셔 가지고 이런 것은 절차상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는 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막무가내입니다.
아이고 위원들 뭐 알겠나, 이런 식으로 넘어가니까, 더욱더 위원들이, 위원들이 무슨 이야기하면 잔소리같이 생각하는데, 위원들은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이런 부분은요, 나중에 또 행정사무감사할때도 이것 지적될 것입니다.
지적되는데, 정말 이런 일은 없어야 됩니다.
사람이 하는 일에 실수는 있는데, 그런 것 같으면 사전에 벌써 몇 개월 되었다 아닙니까.
2회 추경이 지났는데도, 의회에 조례도 심사하지 않았는데 예산 편성 전부 해놓고, 그런게 어디에 있습니까?
의회가 아무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각 과장님들께서 신중을 기해 가지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부탁을 드리면서, 의회하고 집행부가 정말로 손발을 맞추어 가지고 잘 진행되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